이용후기

작성일 : 18-05-03 11:43
청풍호를 안고 하룻밤 잘 지내고 왔습니다.
 글쓴이 : 孤月
(조회 : 934)  
박사장님 만나서
반가웠고 즐거웠습니다.

오래전부터 박과장님으로 부터  말씀 많이 듣고
꼭 와 보고 싶었던 곳이기에
하룻밤이 너무 짧게만 느껴졌나봅니다.
두개의 호수를 껴안고 있는 듯한 경치를 바라보며
저절로 시인묵객이 된듯한 착각에 빠진 듯도 했구요.
아침에 4월의 태양을 누워서 받을 수 있는 참 좋은 곳이고
침구며 비치된 모든 기구들이 깨끗하고 고습스러워 보여서
더욱 좋았답니다.

며칠 더  여유롭게 지내다 왔음 싶은 유혹을 뿌리치고
오려니 발걸음이 무겁기만 하였구요.
아뭏은 편안하고 
푸짐하게 환대 해주신 박사장님께
거듭 감사를 드림니다.

내일이라도 쑥이나 나무케러 다시 가보고 싶어집니다.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뵙지요...

      KTX 이차장올림

관리자 18-05-03 11:51
안녕하세요
아무쪼록 편안하게 게시다가 가셨다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여행 기회가 되시면 항상 오시길 바라며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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